2007 창립기념일
미래세움은 11번 째 창립기념일을 맞아 간단한 기념식을 마련했습니다.
최석중 대표이사 및 임직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이 자리를 빛냈습니다. 대표이사의 한 말씀에 이어 각 본부장들의 말씀, 막내사원의 소감이 이어졌습니다.
지금껏 수고해온 임직원들의 노고와 영광을 함께 나누고 앞으로의 발전과 창의력 고취를 다짐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습니다.
▲ 창립 11주년 더 나아가 110주년이 되는 그날까지 파이팅을 외치며 단체사진 찰~칵!